Monday, September 28, 2009

927

遅れたけど誕生日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この頃の気持ちはどうです?

Thursday, September 24, 2009

닥터마틴의 비닐가방은 대단햇다











































돗자리 대용 닥터마틴 비닐가방은 꽤 유용햇다는 거,
전부들 매고다녀서 웃겻다는거 ,
GD,2ne1 은 나에겐 반갑지 않앗지만 사람들은 미쳣다는거
그리고 이 카메라는 내것이 아니라는 것.

00

























↑ underworld 最高だ

Tuesday, September 22, 2009

09.09.19


















































































































































09.09.19 Sat
global gathering in korea 2D

pm03:00~am03:00


this is crazy ,
토요일 아침 출근,
불이나케 칼 퇴근을 한 후
집으로 돌아가 준비하고 난지공원으로 향한다.
아무도 모르더군 난지공원 잔디광장
다행이도 , 잘잘 글로벌 개더링 셔틀버스를 때려잡아 타고 무사히 공연장에 도착
저만치서 부터 벌써 언제나 나를 흥분시켜주는 일렉트로니카 음악이 흐른다
뿌얀 엄청난 모래먼지들과 신경도 안쓰이는 신종플루가 걱정될 정도의 외국인
그리고 절대적 포커페이스 경호원들.
티켓을 자유로운 출입가능한 주황색 팔찌
그리고 성인이라는 인증을 해주는 노랑색 팔찌
순간 알수없는 두근거림
총이라도 소지하고 다닐 법한 나의 포스에 가방을 살짝 들여다 보신다
통과
1.2.3.4 발자국
내눈에 들어오는 넓디 넓은 파란 하늘과 그 아래 덩그라니 자리잡은 무대,
그리고 너무나도 자유로워 보이는 사람들
ㅆ빠ㅏㅏㄴ오ㅕㅂ마디흠ㄴ저ㅣㅎ이ㅓㅁ대ㅑ 오늘 죽자.

Monday, September 21, 2009

Monday, September 7, 2009

Just keep going















#1 08.11.23
#2 09.08.29
妙な苦痛を感じて、
ひどい傷から抜け出したい私の気持ち
世の中へ叫ぶ私のメッセージ
そんなに美しい線が描かれた日

Wednesday, September 2, 2009

Tuesday, September 1, 2009

-

이라 하기엔 너무 미묘한 우울감에 침식된 정신이 가라 앉는다.한여름의 내리쬐는 강렬한 빛에 흔적도 없이 녹아버릴수만 있다면.불러도 더는 대답없는 네가 웃고 잇다.


이 부패해가고 잇는 정신과 함께 육신도 썩어 없어질 수만 잇다면, 나는 어떻게 너를 잊고 행복할것인가, 어떻게 잊어버릴 수잇는 것일까, 여름의 끄트머리에, 자기보상의 심리로 완전히 잊고 잇던 너의 죽음을 애도한다. 열등과 자괴에 비례할만큼 비상식적으로 높은 프라이드의 실체.-더럽고 추한 나의 본질.흔적도 없이 찢겨 흩어져버릴 수만 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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