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29, 2010

흔하디 흔한 소중함

매년 다가오는 여름,크리스마스,연말 여느때와 똑같은 나의 생일.
까마득히 어린시절 다가오는 여름이 설렛고 나의 생일이 기대되엇다.
그 설레임과 기대감이 언제까지 엿는지도 기억나지 않는다 .
어느새부턴가 나는 이것들에 익숙해져버려 , 더이상 설레지도 즐겁지도 않다.
일주일도 채 남지않아 나는 한살을 더 먹어야하고 또 내년 연말이 되면 나는 나이에 대한 주절주절 날이갈수록 더 노인네같은 이야기를 늘어놓을 것이다.
이것들처럼 인간이란 동물은 모든 환경에 적응하며 살고 , 그것에 익숙해 무뎌져버려 매순간의 소중함을 무시해버린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언제나 그래왓고 그리고 거기 잇엇고 앞으로도 그럴것이고 그리고 거기 잇을 것이고, 자각하지도 깨닫지도 못하는 착각에 빠져잇지 않은가.

Friday, December 24, 2010

피그말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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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프다

Wednesday, December 22, 2010

,,


욕심이 지나치면,

절대로 얻을 수 없다 .

Sunday, December 12, 2010

s


.
어두컴컴한 곳에 눈이 익지않아
더듬더듬 손으로 더듬듯 의미를 찾아 헤매본다

Friday, December 3, 2010

Wednesday, November 24, 2010

비극과 희극

이 아슬아슬한 외줄타기의 결말은 어떻게 되는것일까 ,

Thursday, November 18, 2010

-

이 모든 상황을 자초한 것은
결국의 본인의 행동이다
뿌리는 데로 거두고 , 콩을 심은곳엔 콩이 나는 법 .



Wednesday, November 17, 2010

-

아침이 오지 않으면 좋겟다
눈을 뜨는게 두렵다

Tuesday, November 16, 2010

뇌보다 먼저 반응하는 가슴


1분1초 가슴이 미어지기도 전에 눈에서는 따뜻한 온기가 느껴진다 .
0.001초 후 바로 가슴에서는 엄청난 고통이 느껴진다 .
소리없이 흐느껴 울다 아무렇지 않은척 소매로 훔쳐낸다

보고싶다고, 만지고 싶다고 말할수도 사랑한다고 말할수도 없다
눈을 마주칠수도 더이상 손을 잡을 수도 따뜻한 온기가 전해져 오는 입술을 맞출수도 없다

Sunday, November 14, 2010

만신창이

심장을 가진 감정을 가진 인간이라는 것이 죽을만큼 싫다.
심장을 어름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느낌에 이불에 얼굴을 묻고 울고 또 울엇다

Tuesday, November 9, 2010

Phoenix-If I Ever Feel Better

Phoenix의 음악은 달콤씁쓸하다 . 왠만한 음악들은 전부 내귀에 맞다. 꼭 맞는 스키니를 입는 기분이랄까

Monday, November 8, 2010

'나'라는 이미지를 떠올렷을 때 , 제일먼저 어떤 기분을 들어할까

Sunday, November 7, 2010

광대

괴로워도 웃고
쓸쓸해도 웃고
슬퍼도 웃고
아파도 웃고
웃구 웃고 웃고 웃고



april77






예쁜바지를 입고
예쁜신발을 신고
예쁜자켓을 입고
예쁜가방을 들고
부질없다.
전부 부질없다.

Jason Mraz-I'm Yours



길을 걷다가, 버스를 타거나 택시를 타거나 한번쯤 들어봣을 만한 이 음악
흔하디 흔하지만 , 들어도 들어도 참으로 귀여운 노래

Monday, November 1, 2010

우두커니

나는 여기서서 그저 기다리고 잇을 뿐이다.


Friday, October 29, 2010

REM SLEEP

다시 시작되엇다.

11:11
12:43
02:13
02:48
03:17
04:05
05:18
06:00
06:15
06:48
06:55
07:00
07:05

계속 되는 악몽.

잠에서 깨어 시간을 볼때마다
정확히 어딘지 모를 곳이 저미고 아파온다.

Thursday, October 28, 2010

5.7






살려줄래 ?
어떻게
ㅋㅋ
웃긴



제법 2근정도 족히 나올법한 퉁퉁부운 두눈으로
절대로 상쾌하지 않는 아침을 맞이하는건 어렵다.


Wednesday, October 27, 2010

-

보이지 않는 무게를 무시한체,투정만 부렷다
이렇게도 한심할수가 없다.
배가 떠나고 후회해봣자 모든것은 끝이다

속상하다 .
꾸역꾸역 눈물을 삼키자니
목구멍이 너무 아파온다 .


Wednesday, October 20, 2010

Mondo Grosso - 1974 way home

오랜만에 꺼내들은 Mondo Grosso의 1974 way home .이음악을 처음들엇을 때가 고등학교1년. 어느덧 6년.시간이 멈처버린것 같은 새벽에 취하여 온몸이 굳어버릴것 같은 소름돋는 선율과 전율 . 쳇바퀴굴리는 일상과 달콤한 망상. 담배연기와 날려버리는 오늘 1초전

Tuesday, October 1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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