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29, 2010

Charles Guislain














Charles is already attending shows at Paris Fashion week and has access to Rick Owens, Givenchy, Balmain, Dior and Margiela. All this and being only 16 is pretty genius!




Monday, April 26, 2010

nell-기억을 걷는 시간




자극적인 그대들의 음악에 허공을 걷고 잇는 나 .

못난 짓거림



틱.톡.틱.톡.....
꽤 거슬리는 시계 소리,괜시리 초조하고 불안하게 느껴진다 .
대략 11:23.32초
어둠에 익어버린 눈으로 천장을 응시한다
나도 살앗잇는것일까. 나의 몸의 체온, 나의 심장박동에 귀 귀울여진다.
7885일을 한시도 쉬지않고 뛰고잇는 나의 심장.
이제 그만 쉴때도 됏지.
최근 알수없이 심장이 갑작스레 쿵쾅거린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잇는 것일까 .
애써 외면하고 잇는 것일까.
우황청심환이 절실히 필요하다.

나의 감수성을 자극하기에 더할나위 없는 아이팟.
멍하니 하늘을 응시하며 더이상 응시하지 못하고 눈을 질끈 감아버린 오늘
눈에서 흐르는 알수 없는 차가운 물방울. 사실 따뜻한지 차가운지도 알수 없다.
한방울 ..두방울 .. 주체할수 없을 만큼 흘러내려오는 눈물.
이것을 펑펑 울엇다고 하나 , 꽤 시원하기도 하다.
막연한 그리움 .
무엇이 그렇게 서러운게 많은거야, 무엇이 그렇게 널 아프게 하는거야 ,
아픈척 하지마.
도와줘.
누군가에게 의지하지도 바라지도 마.
마음의 상처는 절대로 치유 되지 않는다. 지독하다 .
차라리 자해를 해버릴까. 그것은 덜 아플까
적어도 언젠가는 치유가 되겟지 . 흔적조차 없이 사라져 버리는 그것이 더 나을까 .



Wednesday, April 21, 2010

s








이름이란 뭐지?
장미라 부르는 꽃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도 아름다운 향기는 그대로 인걸.



Tuesday, April 20, 2010

i feel so uprooted,so adrift















나약하고도 나약한 존재.
상처 ? 무뎌지지 않아
이제 그만 좀 했으면 좋겟는데.
아프다고 어리광 피우는게 아니야
차라리 사이코패스라도 되버리면 좋겟어

Monday, April 19, 2010

with my ipod iphone













2010.04.18 sun + in H.D




쉬는 날이 나를 기다리면
보통날 보다 빨리 참을 수 없는 졸음이 밀려온다
어째서 인지는 나도 모른다.
늦잠을 자기 위해 악착같이 참고 새벽 2시 수면에 취한다
next 11시 . 렘수면.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가위는 눌리지 않앗다
수면제 한통이 필요하다 아스피린도
불편한 아침이다 아니 점심인가 적어도 나에겐 아침이엇다
하얀 시트. 그토록 나를 설레게 하는 하얀시트로도
기분좋은 아침을 맞이 할 수 없엇다




Sunday, April 11, 2010

취미 ; 유서




뼈를 묻을 장소따위는 필요없어요
소중해 여겨론 드레스도 사진도 하나도 남김없이 태워주세요
그리고 재가 된 이 몸을 양손으로 안고서,
바람에 실어서 저 하늘로 되돌려 주세요
그 팔로 끝내주세요 눈을 돌리지 말고 마지막 얼굴을 기억하고
뜬 눈을 다정하게 감겨주세요
그리고 재가 된 이 몸을 양손으로 안고서,
바람에 실어서 저 하늘로 되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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