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anuary 5, 2011

시간을 걷는 시간

천천히 그리고 섬세하게 기억을 더듬어 보니 , 자신이야 말로 자각할수 없는 착각에 빠져 잇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햇다 . 그의 성향을 무시한채 나만 무조건적으로 사랑을 주려 햇을때의 상황을 생각해 보지 않은 것이다 .그의 기분을 이해한다고 착각하며 , 내 사랑의 방식만 존중하고 노력해주길 바라며 그것에 미치지 못하면 혼자 섭섭해해버렷는지도 모른다. 정말 바보 같은것은 그는 그것에 대해 노력해주고 잇엇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에게 더더더더를 외치며 조금이라도 못미치면 다시 섭섭해해버리고 이런상황의 반복이 얼마나 큰 응어리를 지게 한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엇다 .세심하게 배려한것이 아니라 , 세심하게 배려하는척 하고 잇엇다 .
나는 돌이킬수 없는 시간을 흘려버렷고 , 후회중이다. 이보다 비참할 수 잇으리

Tuesday, January 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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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줄곧 한사람만 바라보앗고 ,
사랑한 나날을 되돌아 보면, 가슴에 손을 얹고 배신할만한 짓은 하지 않앗다 .
사랑하면서 한번쯤은 그런 의심 드는것은 당연하고 , 물론 나도 한동안은 그랫다.
그것을 믿음으로 이겨내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
사랑이란 이름을 이용해 먹는 파렴치하고 개만도 못한 남자들 또는 여자들도 잇겟지만.
믿음..이란 뭘까 ... 교과서에서 배운적도 누군가가 믿음의 정의를 깨닫게 해준적도 없어서
내가 하고 잇엇던 것이 믿음인지, 내가 보여준것이 과연 믿음인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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