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17, 2011

썬데이 투데이 랄랄라

2011.05.15 Sun/
Dosan park etc. with YONG












꽐라꽐라가 되어, 시체처럼 화장실 한번가지않고 수면을 취햇던 토요일 다음날.
나의 뇌는 어제의 숙취의 여운에서 벗어나지 못한체 일찌기 활동을 하기 시작햇다.
멍멍이 이야기가 가득담긴 동물농장을 오랜만에 시청하고나니 , 나름 반갑기도 반면 놀랍지도 않은 친구에게서 연락이 왓다 . 신사동에서 우유한잔하자는 그의 메세지. 알콜에 쩔어버린 나의 뇌덕에 황금같은 토요일을 허비한 나에게는 꽤 괜찮은 메세지엿다. 콜. 나름대로 준비를 하고 가로수길로 향햇다. 가로수길에 먼저 도착한 나에게는 그를 기다릴 의무가 생겻다. 이 시간에 커피한잔은 지나치게 여유로웟기 때문에, 맥주 한잔 같이 먹기도 비싼 인물을 보러가기로 작정햇다.요즘 몸도 안좋다고 하니.. 겸사겸사..그다지 이쁘진 않지만 그래도 빈손으로 갈수 없기에 근처를 두리번 거렷으나 편의점은 찾을 수 없엇다. 그냥 들어가자 .. 나의 예상과는 달리 한가로운 컬티즘 매장. 나를 발견한 그가 웃으며 웃으며 무엇이라고 말을 하지만 , 내 이어폰에선 볼륨을 최대로 올린 음악이 흐르고 잇어 들을 수 없엇지만, 꽤 반가웟다 . 몇개월 공백의 안부를 묻고 답하며 (가슴아픈 첫 루부탱이야기는 빼놓지 않긔), 레드윙도 신어보고 짧은 시간을 보냇다. 그 사이 그가 신사에 도착하여 매장에 찾아왓다. 우리는 우선 밥을 먹기로 하엿다. 쌀을 먹고싶다는 그의 이야기. 한국인은 어쩔 수 없는것이다. 매장에서 얼마안 떨어진 돈부리가게 . 꽤 맛잇는 집이다. 짧은 식사를 하며 ,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 그 중에 내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내가 그에게 묻는 중에도 계속해서 생각하고 잇다는 사실. 이 부분이 나의 감성과 나를 제일 힘들게 하는 요소중에 하나일 것이다. 그것에 대해 논하자면 세,네시간을 침튀기며 원초적인 것부터 끄집어 낼수 잇지만 언제나 그렇듯 결과는 똑같기 때문에 패스. 식사를 마치고 우리는 일모로 향햇다. 일모의 입구는 몇개의 테이블이 놓여 잇엇고 여기저기 옹기종이 저마다 다른모양으로 카페인 흡수중이신듯 보엿다. 그 테이블을 가로질러 샵안으로 들어가 2층으로 향햇다. 그리고 그는 무엇인가를 열심히 찾앗다.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잇다 . 크리스 반 아쉐 팬츠. 22시간을 퍼질러 자고 나와서 크리스 반 아쉐 팬츠를 뒤지고 잇는 꼴이라니..이런 잉여도 없는 듯하다. 이곳엔 찾는게 없으니, 우리는 꼬르소꼬모로 가기로 햇다. 한산한 도산공원. 알수 없는 무언가가 가슴에서 터지는 기분이들엇다. 하아~~~~~~~~ 제일 먼저 앤 드뮐미스터로 가자!







Tuesday, May 3, 2011

 

 

About Me

My photo
thanx for click here. just enjoy my world. if you like my world,comments please. and because it is only a personal blog so,Tackle is the specification

Like it

  • AB+
  • B+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