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29, 2012

art by Maria Aparicio Puentes







2012.4.28 Sat








Apgujung papergarden
/with yonghoon

앵무새처럼 만나자는 말만 반복하다가 드디어 만나게 된 날씨 좋은 토요일.

Wednesday, April 18, 2012

DEJA VU/NEON O'CLOCK WORKS 2010








DEJA VU/
NEON O'CLOCK WORKS 2010






head prop collections by tomihiro kono


,

Sunday, April 15, 2012

12.04.14.sat










사실 벚꽃축제에 갈생각이였지만, 먼저 벚꽃보러 간 친구에게 벚꽃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는 압구정에 머무렀다. 릭오웬 매장 매니저분은 친절했고, 볼이 아프다는 내게
타이레놀까지 권했으나 이내 거절했다. 아마 머리가 아프다고 들으셨나보다. 집채만한 쇼핑백을 들고 수제 햄버거집으로 향했다. 골든버거리퍼블릭.아 소문은 역시 괜히 나는것이 아닌것.
배부르게 먹고나오니 발이 성치 않은데 이 집채만한 쇼핑백은 역시 무리다. 어깨에 매고 다니라고 굳이 더스트백을 찾아주신다는 것을 거절하고 나온지 30분도 안되서 후회중이었다. 다시 찾아가 진상처럼 더스트백을 덥석받아들고는 꼬르소꼬모로 출발. 역시 가봐야 그렇게 신나게 구경할만한 것은 없다. 얼마전에도 다녀왔으니까. 그나저나 오랜만에 신은 알렉산더왕이 날 괴롭힌다. 나에게도 꼬박 하루 노동을 시킬 작정인가. 그냥 집으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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